쌍용차, 온·오프로드 체험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 성료

기사입력 2017.11.14 오전 01:08



- 총 300km 온∙오프로드 코스 주행 

- G4 렉스턴 주행 성능 경험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쌍용차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 출시를 기념해 개최한 고객 초청 이벤트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은 렉스턴 보유 고객 대상 온·오프로드 주행 체험 이벤트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객 등 총 10여개 팀과 쌍용차 홍보대사로 오랜 인연을 맺어 온 가수 박상민 씨가 함께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평창, 태백, 강릉 해안도로 등 강원도 일대의 총 300km에 달하는 온∙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하며 G4 렉스턴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성능을 경험했다.

특히 둘째 날 새벽 나이트 오프로드 체험에 이은 매봉산 바람의 언덕 정상에서의 일출 감상과 정동진 전망대, 스키점프 경기장을 비롯한 동계 스포츠 클러스터를 관람하는 등 지역 명소를 방문했다.



아울러 영월 서강 물도리에 마련한 오프로드 코스를 통해 사면로 및 언덕 경사로, 수로, 자갈로 구성된 범피 코스 등 자연 그대로의 오프로드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 모델을 베이스로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모델로,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화이트 펄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쌍용차 관계자는 "아름다운 강원도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300km에 이르는 다양한 코스 주행으로 G4 렉스턴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소통을 실현하는 한편 자동차 레저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레저문화 확산과 아웃도어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SUV 컨셉트와 특장점에 부합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아웃도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 ⓒ쌍용차
Copyright © XPORTS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