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서울오토살롱) ‘소낙스女’ 김다운, 지연 이색 모델 경력 눈길

기사입력 2017.07.17 오후 01:56


[엑스포츠뉴스 홍동희 기자] ‘소낙스녀’ 김다운과 지연이 눈길을 끈다.

김다운은 13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자동차 튜닝 애프터마켓 박람회인 ‘2017서울오토살롱’ 소낙스 부스 모델로 활약 중이다.

김다운은 슈퍼모델 출신이자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알려지면서 일명 ‘소낙스녀’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소낙스 부스의 또 다른 모델인 지연 역시 화제다. 전직 패션모델 출신 지연 은 탄탄한 몸매로 서울오토살롱에서 첫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4년 만에 오토살롱에 참가하는 소낙스는 67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No.1 차량 관리 브랜드로 신제품 CC36 론칭 기념으로 새로운 소낙스 디테일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소낙스는 국내에 세차쇼를 최초로 선보여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소낙스 신제품CC36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단단함과 동시에 유연함이 있어, 기존 유리막 코팅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이다. 이는 독일 소낙스가 개발한 나노 사이즈 규소입자들이 도장면과 결합하여 강력하고 내성이 뛰어난 코팅막을 형성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유리만큼 단단한 코팅막을 형성하여 도장면의 수명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깊은 색상과 광택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라인 제품이다.



또한 소낙스 부스에서는 전시회 기간 동안 ‘판타스틱 난타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mystar@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소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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