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모터스, BMW BPS 사직 전시장 '국내 최대 규모 오픈'

기사입력 2016.09.27 오전 10:36



- BMW 인증 중고차 전시장, 40여대 전시

- 품격 높은 인테리어와 서비스 제공, 신차급 MINI 중고차 전시 

[엑스포츠뉴스(엑스토크) 김현수 기자] BMW그룹 코리아가 선보인 프리미엄 중고차 부문 BMW Premium Selection(이하 BPS) 전시장이 지난 1일 부산 사직동에 전국 최대 규모로 들어섰다.



새롭게 오픈한 BPS 사직 전시장은 부산 연제구 사직동에 위치해 있으며, BMW의 공식 딜러 동성모터스 프리미엄 중고 사업부에서 직접 운영한다. 규모는 약 400평으로 40여 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전국 BPS 전시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BMW 신차 전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품격 높은 인테리어와 고객 서비스가 전시장 방문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또한 BPS 사직 전시장에서는 BMW 중고차 뿐만 아니라 신차급 MINI 중고차도 함께 전시돼 차량 구매 고객들의 선택 폭이 확대됐다.

BMW 동성모터스 석상우 대표이사는 "BPS 사직 전시장은 신뢰할 수 있는 선진형 중고차 거래를 제공하기 위해 차량 매입서부터 점검과 수리, 전시,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BMW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며 "BPS의 고객은 BMW의 고객이다라는 신념으로 부산 영남 지역의 프리미엄 중고차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BPS 사직 전시장에서는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모든 방문 고객에게 주차 알림판을 제공하고, 계약 고객과 구매 고객에게 각각 BMW 장우산과 베이비 레이서를 제공하고 있다.

khs77@xportsnews.com/ 사진=BMW BPS 사직 전시장 ⓒ동성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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